Leica
histocore autocut
8년
주장비
분석
화합물전처리/분석장비 > 혼합/분쇄/반응장비 > 시료절편기
공동활용서비스
2025-10-27
49,030,000원
없음
-자동, 반자동, 수동 절편 모드를 지원하여 다양한 조직 샘플에 맞춰 유연하게 작업 가능.
-0.5~100μm 범위의 고정밀 절편 기능으로 파라핀 블록, 동물·인체 조직 등 다양한 샘플을 정밀하게 절단.
-자동 전자 브레이크 기능으로 절편 중 블레이드에서 검체를 즉시 안전위치로 복귀시켜 작업자 안전 확보.
-표준 트리밍 기능(1~600μm)으로 시료 다듬기 및 준비 작업을 세밀하게 수행.
-다양한 절단 모드(흔들기, 단일, 연속, 단계, 프로그램)를 제공하여 작업 효율성과 정밀도 향상.
-정전기 방지 폐기물 트레이(1400ml)로 작업 환경을 청결하게 유지.
-샘플 교체가 빠르고, MEMO 위치 저장 기능으로 반복 작업 시 시간 절약.
-다양한 크기의 샘플(대형 클램프, 수퍼 카세트 클램프 등)을 처리할 수 있는 범용성.
-핸드휠 기계식·전자식 브레이크, 2-in-1 블레이드 홀더, 다각도 시료 방향 설정(±8°) 등 안전성과 정밀성 강화
1) 2가지 방식의 독립된 핸드 휠 잠금 시스템 : 맨위의 위치를 비롯한 어느 위치라도 잠금 가능
2) 독립적으로 분리된 제어 패널
3) 최대 시료 공급 도달 시 경고 시스템
4) 횡방향 이송 범위 : 23mm 이상, 스텝 모터를 통한 이송
5) 섹션 두께 범위: 0 – 100㎛
6) 표본 리트렉션 기능: 5 - 100㎛ 이상, 5㎛ 이하의 단위 ON/OFF 기능 포함
7) 트리밍 두께 범위와 단위: 0 - 600㎛ 이상
8) 절편 공급 속도 설정 (양방향): 300㎛/s(저속 전진/후진), 800㎛/s(고속 전진) 이상
9) 절편속도 : 0-420mm/s 조절가능
10) 종방향 스트로크 길이 : 70/+-1mm
11) 절편 두께, 총 절편 횟수, 총 절편 길이, 섹션 및 트리밍을 위한 LED 디스플레이
12) 표본 크기에 따라 개별적으로 조정 가능한 절편범위
13) 두 군데의 영점 지표기, 2° 이상 간격 클릭 스탑 기능을 갖춘 정밀 방향 8° 이상 (X/Y) 클램프
14) 3단계(좌, 중, 우) 이상으로 고정 가능하며 하이, 로우 타입별 블레이드 사용이 가능한 블레이드 홀더
15) 견고한 나이프 홀더베이스 : 각도 조정 범위, 잠금 레버 포함
16) 한손으로 컨트롤이 가능한 클램핑 체제를 갖춘 인체 공학적 범용 카세트 클램프
17) 일회용 블레이드의 쉽고 안전한 변화를 위한 일회용 블레이드 제거 장치
18) 후면 패널 홀드에 부착된 자석으로 편리하게 도구 보관
19) 마이크로톰 상단에 도구의 안전한 저장을 위한 저장 트레이
20) 모드 선택(CONT, SINGLE, STEP)을 이용한 자동절편 기능
21) 자동 절편 종료 후 전자식 브레이크를 통한 고정(안전한 블레이드 및 샘플취급)
22) MEMO 기능을 이용한 박절 위치 저장 기능 (빠른 원점복귀와 프로그래밍 방식의 위치저장기능으로 신속한 샘플교체 가능)
23) 시편이 잘 붙지 않도록 코팅처리된 잔해물 트레이
직접사용
고정형
시간별
[Hr] 30,000원
조직병리 연구 및 진단용으로 개발된 자동 회전식 마이크로톰으로, 자동, 반자동, 수동 절편 모드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0.5~100μm의 고정밀 절편이 가능하며, 자동 전자 브레이크와 정전기 방지 폐기물 트레이로 작업자 안전과 효율성을 극대화합니다. 다양한 절단 모드(흔들기, 단일, 연속, 단계, 프로그램)와 표준 트리밍 기능(1~600μm)을 제공해 다양한 조직 샘플에 유연하게 대응하며, 최대 40% 넓은 작업면적과 MEMO 위치 저장 기능으로 작업 편의성이 뛰어납니다. 또한, 다양한 크기의 샘플을 처리할 수 있는 범용성과 정밀한 3D 물체 헤드 정지 위치, 다각도 시료 방향 설정(±8°) 등 안전성과 정밀성을 갖추고있음
1) 자동 절편공급 및 절편기능
2) 섹션 두께 범위: 0㎛ ~ 100㎛
3) 트리밍 두깨 범위: 0㎛ ~ 600㎛
4) 절편 속도: 0 ~ 450mm/s
5) 시료 후퇴 : 5 - 100 µm (5 µm 단위로 조절 가능)
6) 장비 보증기한 : 3년